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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푸에르타 델 플라멩코(플라멩코의 문) 등록일 2016-02-16 조회수 1245

<Puerta del Flamenco: 푸에르타 델 플라멩코(플라멩코의 문)>


플라멩코 세계의 문을 열고 만나는 열정과 환희의 순간!


음악과 춤으로 만나는 플라멩코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제 플라멩코 세계로 향한 그 문을 처음으로 두드리고자 합니다.


 


일시: 2016319() PM 7


장소: 폼텍웍스홀(합정역 3번 출구, 서울 마포구 잔다리로3 34 스페이스맘 빌딩1)


아티스트:


바일레(Baile): 로사(Rosa), 마리아(Maria), 안주희


소울리스츠(soul-lists: 바이올린 조윤주피아노 박주향, 퍼커션 이보람)


기타(Guitarra): 강정민, 강정민강정민박성진


칸테(Cante): 마린


팔마스(Palmas) : 예형


티켓: 사전 예매: 25,000, 현장 구매: 30,000


예매: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


주최: 블루로터스(Blue Lotus)


주관: 폼텍웍스홀(http://www.workshall.co.kr/)


문의: 폼텍웍스홀 김준혁팀장(02-323-3644, 010-9914-9919)


블루로터스(bluelotus@paran.com, 010-7720-0409)


 후원: 플라멩코샵 지나앤루나(www.flamencoshop.co.kr)


 




<공연 개요>


유네스코 인류문형문화유산 중 하나인 플라멩코(flamenco)는 노래(칸테, cante), (바일레, baile), 음악적 기교(토케, toque, 음악 연주)가 융합된 예술적 표현이다. 플라멩코의 중심지는 스페인 남부의 안달루시아(Andalusia)지방으로 이베리아 반도의 역사적, 지리적 특성상 기독교 문화는 물론 이슬람 문화와 동양문화권이 오랜 시간 동안 서로 융합하면서 독특한 문화를 형성해 왔다. 떠돌아 다녔던 집시들의 전통 음악과 안달루시아 지역의 민족들에 의해서 플라멩코는 지금까지 한의 표출과 비장미와 영혼의 가장 강한 개성을 지닌 예술로 전승되어왔다. 빠르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리듬 속에서 현란한 기교를 선보이는 기타와 카혼의 연주, 원색의 화려한 러플치마를 입고 격렬한 발놀림과 우아한 몸짓으로 관객을 사로잡는 무용수의 춤, 그리고 거칠고 깊은 목소리로 영혼을 뒤흔드는 노래와 박수소리를 통해서 우리는 스페인 남부의 강렬한 햇살 아래 피어 오르는 열정의 예술혼을 만날 수 있다.


이번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푸에르타 델 플라멩코(Puerta del Flamenco)’ 공연은 플라멩코의 문이라는 뜻의 기획 공연으로 한국의 젊은 플라멩코 아티스트들이 스페인과 일본을 오가면서 한국에서의 플라멩코 저변 확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연구해온 과정의 성과물을 선보이는 자리이다. 플라멩코의 다양한 장르를 소울리스츠(soul-lists)트리오 연주와 기타, 칸테 등의 연주와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기쁨과 슬픔, 환희와 비애, 인간 내면의 사랑과 고독 등 다양한 면면을 플라멩코 음악과 춤으로 만날 수 있다.


‘푸에르타 델 플라멩코(Puerta del Flamenco)’


플라멩코 세계의 문을 열고 만나는 열정과 환희의 순간!


정열적이고도 비애가 느껴지는 음악과 춤으로 만나는 플라멩코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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